애플리케이션부터 클라우드까지,
하나의 플랫폼으로
개별 도구를 도입하는 것을 넘어, 애플리케이션 개발부터 배포·운영, 데이터, 인프라까지 하나의 체계로 통합해야 합니다. 에스코어는 대규모 시스템 구축·운영 경험과 검증된 기술력으로 개방적이고 확장 가능한 IT 플랫폼을 하드웨어부터 운영까지 End-to-End로 설계·구축합니다.
개별 도구를 더한다고, 플랫폼이 되지는 않습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하나로 통합된’ IT 플랫폼입니다
AI와 데이터가 폭증하면서, 기업의 IT 플랫폼은 더 빠르고 유연하며 안전해야 합니다. 상용 솔루션의 라이선스·확장 비용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컨테이너와 쿠버네티스를 표준으로 하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이 전 산업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동시에 소프트웨어 공급망 보안 강화, 금융권 클라우드 이용 확대에 따른 보안 가이드라인, 망분리·개인정보 규제 등 대응해야 할 요구도 늘고 있습니다. 이제는 개별 도구를 도입하는 것을 넘어, 애플리케이션 개발부터 배포·운영·데이터·인프라까지 하나의 체계로 통합하는 플랫폼 관점이 필요합니다. 에스코어 IT 플랫폼 구축은 대규모 시스템 구축·운영 경험과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방적이고 확장 가능한 IT 플랫폼을 하드웨어부터 운영까지 End-to-End로 설계·구축합니다.
애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
SW 개발 생산성과 품질을 높이는 개발 도구·플랫폼
에스코어는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과 운영의 생산성·품질을 높이는 개발 도구·플랫폼 군을 제공합니다. 웹 표준 기반 문서 편집, 코드 품질 분석 등 검증된 자체 솔루션으로 안정적인 애플리케이션 개발 환경을 구축합니다.
현장 직면 문제
ActiveX 없이도 기존 웹 에디터 기능을 그대로 쓸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에스코어의 웹 에디터 CafeNote®는 웹 표준(HTML5/CSS3)과 Non-ActiveX 방식으로 개발되어, IE·Chrome·Safari·Edge 등 주요 브라우저에서 동일한 결과를 제공합니다. MS Office 서식 호환, 표 편집, 웹 접근성 등 업무에 필요한 기능을 플러그인 설치 없이 지원합니다.
정적분석 도구는 오탐이 많아 개발자가 신뢰하지 않는데요?
코드 품질 솔루션 DeepScan®은 코딩 컨벤션이 아닌 데이터 흐름 분석으로 실제 실행 에러(널 포인터 등)를 탐지하며, 오탐률 5% 미만을 유지합니다. 기존 ESLint를 통합 실행할 수 있어 워크플로우를 바꾸지 않고 도입할 수 있습니다.

SDLC Agent
에스코어는 SDLC Agent를 통해 기획부터 배포까지 전 단계에서 개발 생산성을 높이고 일관된 품질을 지원합니다.
반복적인 개발 업무를 자동화해 생산성을 높이고 싶은 조직, SW 개발 품질의 편차를 줄이고 표준화된 프로세스를 갖추고 싶은 조직, 오픈망/폐쇄망 등 보안 환경 제약이 있는 조직
- 기획·설계·디자인·개발·보안·품질·배포·규제 준수·프로젝트 관리 등 SDLC 전 단계별 전담 Agent를 통한 반복 업무 자동화
- 공통 개발 표준과 업무 실행 템플릿을 적용해 담당자·프로젝트 간 품질 편차 최소화
- 품질 통제 체계(개발 표준 지침, 업무 실행 템플릿, 룰 기반 가드레일, 리뷰어 에이전트, HITL)를 통한 품질 편차 최소화
- 고객 보안 환경에 맞는 개발 도구(오픈망: Figma·Claude Code·Codex, 폐쇄망: Penpot·OpenCode) 지원
Agent 기반 자동화로 개발 생산성을 높이고, 공통 개발 표준과 단계별 사람 승인으로 일관된 품질을 확보합니다.
코드 품질 분석 — DeepScan®
에스코어의 정적 분석 솔루션은 구문(Syntax)이 아닌 데이터 흐름·실행 흐름을 분석해, 기존 문법 기반 도구(Linter)가 놓치는 실제 JavaScript·TypeScript 버그까지 찾아냅니다.
정적분석 오탐(false positive)이 많아 도구를 신뢰하기 어려운 개발조직, React·Vue 등 최신 프레임워크 프로젝트의 코드 품질을 정량 지표로 관리하려는 조직
- 실행 흐름 분석 엔진으로 널 참조·미사용 변수 등 실제 실행 오류 탐지, 오탐률 5% 미만
- ES2020+·TypeScript 및 Node.js·React·Vue.js 최신 스펙 지속 반영
- 고품질 오픈소스 프로젝트 대비 품질 등급 산정, 심각도별 이슈 분류·우선순위 제공
- SonarQube 플러그인·에디터 플러그인·CLI 연동, 기존 ESLint 통합 실행
- SaaS(클라우드)와 On-Premise(구축형) 두 가지 도입 방식 지원
배포 전 코딩 단계에서 실행 에러를 사전 차단해 품질 비용을 낮추고, 숙련도와 무관하게 개발 생산성과 코드 품질을 정량 지표로 관리합니다.
웹 에디터 — CafeNote®
에스코어의 웹 문서 편집 솔루션은 웹 표준(HTML5·CSS3)을 준수하는 순수 JavaScript 기반 Non-ActiveX 방식으로, 브라우저·OS에 관계없이 동일한 편집 결과를 제공합니다.
ActiveX 기반 레거시 에디터를 걷어내고 웹 접근성을 확보해야 하는 공공·대기업, IE 종속에서 벗어나 다양한 브라우저·OS·모바일을 지원해야 하는 그룹웨어·웹메일·협업 서비스 운영 조직
- 순수 JavaScript 설계로 메모리·성능 최적화 및 페이지 로딩 시간 단축
- IE·Chrome·Safari·Edge 등 주요 브라우저에서 동일한 편집 결과(Non-ActiveX)
- MS Office 서식 유지 붙여넣기, 이미지 웹 포맷 임베디드 저장, MHTML(이메일 문서) 지원
- 드래그&드롭 표 편집·다양한 표 서식, MS Outlook 렌더링 호환(웹메일)
- W3C·RFC 표준 및 웹 접근성 준수, UTF-8·다국어 지원, 플러그인 구조 확장
ActiveX 보안 취약점과 유지보수 비용을 제거하고, 멀티 브라우저·OS·모바일에서 일관된 문서 편집 경험을 제공합니다. 전 세계 30만 명 이상 사용 검증, 100개 이상 시스템 적용 실적.
CafeNote®는 웹 표준(HTML5/CSS3)과 Non-ActiveX 방식으로 개발되어 IE·Chrome·Safari·Opera·Edge 등 주요 브라우저에서 동일한 작성 결과를 제공합니다. MS Office 문서를 붙여넣어도 원본 서식이 유지됩니다.
아닙니다. DeepScan®은 사용자 환경의 ESLint를 통합 실행하는 방식이라 기존 도구·설정을 유지한 채 추가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흐름 분석으로 실제 실행 에러 위주로 탐지해 오탐률을 5% 미만으로 관리합니다.
네. React 19, Vue.js 3.5, TypeScript 5.9를 지원하며 React·Vue 특화 검증 규칙 100여 종을 별도로 제공합니다. SonarQube 플러그인과 VS Code·IntelliJ·WebStorm 에디터 플러그인, CLI를 함께 제공합니다.
클라우드 플랫폼
오픈소스 기반 IaaS·PaaS·운영·과금까지 End-to-End 개방형 클라우드
에스코어는 오픈소스 기반 IaaS(OpenStack)와 PaaS(Kubernetes)를 결합해, 상용 솔루션 의존 없이도 안정적이고 확장 가능한 개방형 클라우드 플랫폼을 하드웨어 구축부터 운영·과금 체계까지 End-to-End로 설계·구축합니다.
현장 직면 문제
상용 솔루션 의존도를 낮추고 싶은데, 오픈소스로 전환해도 안정성이 보장되나요?
에스코어는 OpenStack·Kubernetes 기반 클라우드를 다수 구축한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운영에서 발생했던 업그레이드 제약·장애 시 자동 복구 미흡 등의 문제를 사전에 해결한 설계를 제공합니다. 금융권 개방형 클라우드 구축의 실전 노하우(Lessons Learned)를 반영합니다.
여러 부서·계열사가 함께 쓸 때, 사용한 만큼 비용을 나눠 청구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Kubecost 기반 사용량 측정과 대기업 클라우드 플랫폼의 미터링/빌링 5년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프로젝트·부서 단위 비용 집계 및 쇼백/차지백 체계를 설계·구축합니다.
하드웨어 구축
서버·네트워크·스토리지, 망분리 설계
IaaS
OpenStack 서버 가상화·HA
PaaS
Kubernetes 컨테이너 플랫폼
운영·과금 (CMP)
배포·모니터링·미터링/빌링
IaaS — 서버 가상화
에스코어는 오픈소스 OpenStack 기반으로 안정적이고 업그레이드가 용이한 서버 가상화 인프라를 구축합니다.
상용 가상화 라이선스 비용 부담을 낮추고 싶은 조직, 오래된 버전으로 보안 패치·업그레이드가 어려운 조직
- OpenStack(Kolla-Ansible 컨테이너형 설치)
- 컨트롤 노드 HA 3중화
- OVN 기반 네트워크 가상화
- IaC(Infra as Code) 기반 구성
상용 라이선스 비용을 절감하고, 보안 패치·업그레이드 용이성을 확보합니다.
PaaS — 컨테이너 플랫폼
에스코어는 Kubernetes 기반 표준 개발환경을 제공하고, 다중 클러스터를 하나의 콘솔에서 통합 관리합니다.
표준화된 컨테이너 개발환경(K8s)이 없는 조직, 여러 클러스터를 통합 관리해야 하는 조직
- Kubernetes 기반 표준 개발환경
- Rancher 멀티클러스터 통합 관리
- Keycloak 사내 계정 연동 인증
- 계열사·프로젝트별 네임스페이스 분리
표준화된 개발 환경으로 배포 속도와 비즈니스 민첩성을 높입니다.
클라우드 운영·관리 (CMP)
에스코어는 배포 자동화, 모니터링, 과금까지 클라우드 운영 전 영역을 하나의 체계로 통합합니다.
부서·계열사별 사용량 기반 비용 청구(쇼백/차지백)가 필요한 조직, 운영 가시성이 부족한 조직
- GitOps(ArgoCD) 기반 배포 자동화
- Prometheus·Grafana·ELK 로깅·모니터링
- Kubecost 미터링/빌링(쇼백·차지백)
- Sealed Secrets·etcd 암호화 등 보안
운영을 자동화하고, 부서·프로젝트별 비용 투명성을 확보합니다.
GPU / AI 인프라
에스코어는 물리 GPU를 여러 인스턴스가 나눠 쓸 수 있게 가상화해, 클라우드에서 AI·ML 워크로드를 실행합니다.
AI·GPU 연산이 필요하지만 클라우드에서 GPU 자원을 유연하게 활용하지 못하는 조직
- NVIDIA MIG(Multi-Instance GPU) 가상화
- GPU Operator
- VM·컨테이너 환경 모두 지원
별도 상용 라이선스 없이 GPU 자원을 유연하게 활용합니다.
에스코어는 OpenStack·Kubernetes 기반 오픈소스 클라우드를 다수 구축한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운영 환경에서 발생했던 업그레이드 제약, 장애 시 자동 복구 미흡 등의 문제를 사전에 해결한 설계를 제공합니다.
NVIDIA GPU 가상화(MIG) 기술로 물리 GPU 1대를 여러 가상 인스턴스로 분할해, VM과 컨테이너 환경 모두에서 유연하게 GPU 자원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별도 상용 라이선스 없이 AI/ML 워크로드를 클라우드에서 실행할 수 있습니다.
Kubecost 기반 사용량 측정과 대기업 클라우드 플랫폼 미터링/빌링 5년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프로젝트·부서 단위 비용 집계 및 쇼백/차지백 체계를 설계·구축합니다.
DevOps 플랫폼
빌드–배포–운영을 자동화하고 보안을 내재화하는 DevSecOps CI/CD
에스코어는 소프트웨어 개발·배포 과정을 자동화하고, 보안·품질 점검을 파이프라인에 내재화(DevSecOps)하여 개발 생산성과 안정성·컴플라이언스 대응력을 동시에 확보하는 CI/CD 및 GitOps 기반 구축·고도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현장 직면 문제
지금도 CI/CD를 운영 중인데, 왜 '고도화'가 필요한가요?
단순 자동화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코드 병합 후 수동 배포, 코드로 관리되지 않는 인프라 변경(Shadow IT), 표준화되지 않은 쿠버네티스 설정이 대표적 문제입니다. 에스코어는 기존 파이프라인을 진단(AS-IS)한 뒤 GitOps·보안 검증·표준화를 더한 고도화(TO-BE)를 설계합니다.
보안 규정 준수가 파이프라인에 어떻게 반영되나요?
소스코드 단계에서 SonarQube로 행정안전부 보안 약점 진단가이드와 OWASP Top10·SANS Top25 룰셋을 적용하고, 컨테이너 이미지 단계에서 trivy로 CVE 취약점을 점검합니다. 두 검증을 모두 통과한 이미지만 배포되도록 구성합니다.

개발 (Git)
소스·Manifest를 Git으로 통합 관리
소스 검증
SonarQube 정적분석(행안부+OWASP/SANS)
이미지 스캔
trivy CVE 취약점 점검
배포 (GitOps)
argo CD 배포·원클릭 롤백
운영·모니터링
Prometheus·Grafana 통합 모니터링
CI/CD 파이프라인 구축
에스코어는 빌드–테스트–배포를 자동화하고, 배포 가시성과 신속한 롤백을 지원합니다.
코드 병합 후 수동 배포로 운영 부담이 큰 조직, 환경별(개발/스테이징/운영) 설정이 표준화되지 않은 조직
- Jenkins 기반 자동·수동·스케줄 트리거 구성
- argo CD GitOps 배포·롤백
- Kustomize 기반 k8s Manifest 표준화(base+overlay)
- 환경별 승인·배포 전략(Rolling/Blue-Green/Canary)
수동 배포를 제거하고 배포 일관성·신뢰성을 높입니다.
DevSecOps 보안 내재화
에스코어는 소스코드부터 컨테이너 이미지까지, 배포 전 2단계 보안 게이트를 자동화합니다.
파이프라인에 보안 검증이 없어 취약점 노출이 우려되는 조직, 보안 규정 준수를 입증해야 하는 금융·공공
- SonarQube 정적분석(행안부 룰셋+OWASP/SANS)
- trivy 컨테이너 이미지 CVE 취약점 스캔
- Harbor 레지스트리(스캔 통과 이미지만 저장)
- 2단계 보안 게이트 정책 수립·운영
취약점이 있는 이미지의 배포를 차단하고, 컴플라이언스 대응력을 강화합니다.
GitOps 변경관리 · 내재화
에스코어는 인프라와 애플리케이션을 모두 Git으로 관리해 변경 이력을 추적하고, 고객 자체 운영 역량까지 이전합니다.
코드로 관리되지 않는 인프라 변경(Shadow IT)으로 이력 추적이 어려운 조직, 오픈소스 내재화가 필요한 조직
- Gitea SSOT(소스+Manifest 통합 관리)
- 사내 결재 시스템 연동 배포 승인
- 변경 이력 추적·원클릭 롤백
- 오픈소스 내재화 교육·운영 가이드 제공
변경 이력을 추적하고 Shadow IT를 방지하며, 조직의 기술 자립을 지원합니다.
코드 병합 후 수동 배포, 코드로 관리되지 않는 인프라 변경(Shadow IT), 표준화되지 않은 환경별 쿠버네티스 설정은 운영 부담과 리스크를 키웁니다. 에스코어는 기존 파이프라인을 진단(AS-IS 분석)한 뒤, GitOps·보안 검증·표준화를 더한 고도화(TO-BE)를 제시합니다.
소스코드 단계에서 SonarQube로 행정안전부 보안 약점 진단가이드 룰셋과 OWASP Top10·SANS Top25 국제표준 룰셋을 함께 적용합니다. 컨테이너 이미지 단계에서는 trivy로 CVE 기준 취약점을 점검해, 두 검증을 모두 통과한 이미지만 배포되도록 구성합니다.
GitOps 도구(argo CD)가 배포 이력을 자동으로 기록하고, 대시보드 UI 또는 CLI에서 이전 버전으로 원클릭 롤백할 수 있습니다. 배포 상태·이벤트 로그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장애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Data 플랫폼
데이터 엔지니어링과 생성형 AI를 결합해, 데이터 활용을 여는 플랫폼
에스코어는 축적된 데이터 엔지니어링 기술(데이터 패브릭·레이크하우스·대용량 처리)에 생성형 AI 기반 기술(RAG·MCP·자연어 조회)를 접목해, 기업이 데이터 인프라가 아닌 데이터 활용에 집중하도록 지원하는 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합니다.
현장 직면 문제
현업 담당자가 SQL·테이블 구조를 몰라도 데이터를 조회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AI Ready 데이터 플랫폼은 정형·비정형 데이터를 통합·분석 가능한 환경으로 구성하고, 자연어 질의(Text2SQL)만으로 정확한 데이터 조회와 인사이트 확보를 지원합니다.
마이데이터 사업을 준비하는데, 데이터3법·표준 API 대응이 부담됩니다.
에스코어의 마이데이터 플랫폼 iMDP는 개인신용정보 수집과 정보제공 의무 이행 기능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제공합니다. 국내 460여 개 금융기관 수집 연계와 금융분야 통합 수집 API를 갖추고 있어, 별도 기술 확보 없이 빠르게 사업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수집·적재
정형·비정형 데이터 수집 및 적재
표준화·정제
데이터 카탈로그·품질 정비
통합 (AI Ready)
패브릭·레이크하우스로 통합
활용
자연어 조회(Text2SQL)·AI 분석
AI Ready 데이터 플랫폼
흩어진 데이터를 통합·정비해 AI가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상태(AI Ready)로 만들고, 자연어만으로 데이터를 조회·분석하도록 지원합니다. 상세 내용은 AI Service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마이데이터 플랫폼 — iMDP
에스코어는 마이데이터 사업자의 개인신용정보 수집 전 과정을 하나의 통합 플랫폼으로 제공합니다.
데이터3법·표준 API 대응 부담으로 마이데이터 사업 준비가 어려운 금융·공공기관
- 국내 460여 금융기관 개인신용정보 수집·표준화
- 금융분야 통합 수집 API 제공
- 가상 데이터 제공기관·앱 템플릿 테스트 환경
- 구축형·가상머신·컨테이너(K8s) 배포 지원
합리적 비용으로 마이데이터 사업 준비 기간을 단축합니다.
대용량 데이터 처리
에스코어는 대규모 실시간 메시징·이벤트를 병목 없이 안정적으로 처리하는 고성능 인프라를 구축합니다.
트래픽 급증 시 메시지 지연·유실이 우려되는 대규모(메일·알림·인증 등) 서비스 운영 조직
- 월 8억 건 이상 처리하는 고성능 메시징 엔진
- 멀티 프로세싱·멀티 스레드 병렬 처리
- Object Storage·NoSQL 기반 무중단 확장
- CDC 실시간 동기화, 자동 복구·재전송
트래픽이 급증해도 무지연·무손실로 처리하고, 장애 복원력을 확보합니다.
iMDP는 개인신용정보 수집과 정보제공 의무 이행 기능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제공합니다. 국내 460여 개 금융기관 데이터 수집 연계와 금융분야 통합 수집 API를 이미 갖추고 있어, 별도 기술 확보 없이 표준 규격에 맞춰 빠르게 서비스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월 8억 건 이상의 메일을 안정적으로 처리해온 고성능 메시징 엔진과 멀티 프로세싱/멀티 스레드 병렬 처리 구조를 통해, 트래픽이 급증해도 병목이나 지연 없이 일정한 처리 속도를 유지합니다. 장애 시에도 자동 복구·재전송으로 서비스 연속성을 보장합니다.
네. AI Ready 데이터 플랫폼은 정형·비정형 데이터를 통합·분석 가능한 환경으로 구성하고, 자연어 질의(Text2SQL)만으로 정확한 데이터 조회와 인사이트 확보를 지원합니다.
구축 사례
실제 프로젝트에서 에스코어가 구축한 IT 플랫폼입니다.
파이프라인 보안 내재화
코드 병합 이후 수동 배포가 이뤄지고 파이프라인 내 보안 검증이 없어, 취약점이 배포로 이어질 위험과 배포 신뢰성 저하 문제가 있었습니다.
소스코드(SonarQube: 행안부 룰셋+OWASP/SANS)와 컨테이너 이미지(trivy: CVE)를 검사하는 2단계 보안 게이트를 구성하고, argo CD 기반 GitOps 배포·롤백과 Manifest 표준화를 구축했습니다.
취약점이 있는 이미지의 배포를 원천 차단하고, 배포 자동화·변경 이력 추적·신속 롤백 체계를 확보했습니다.
마이데이터 사업 기반 확보
정부의 마이데이터 가이드라인과 신용정보원·금융보안원 기술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면서 데이터3법·표준 API에 대응해야 했으나, 기술 확보 부담으로 사업 준비가 지연됐습니다.
통합 수집 API 기반 iMDP로 개인신용정보 수집·제공 체계를 구축하고, 가상 테스트 환경으로 외부 기관 지원 없이 수집 기능·성능을 검증했습니다.
검증된 인프라를 단기간에 확보해 마이데이터 사업에 빠르게 진출하고, 개발·운영·품질 비용을 절감했습니다.
개방형 클라우드 전환·구축
상용 하이퍼바이저·미들웨어 의존도가 높아 라이선스·인프라 확장 비용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표준 컨테이너(K8s) 서비스와 GPU 가상화가 없어 늘어나는 클라우드 요구에 대응하기 어려웠습니다.
OpenStack(IaaS)과 Kubernetes(PaaS)를 결합한 개방형 클라우드를 하드웨어부터 CI/CD·모니터링·과금·보안까지 End-to-End로 구축하고, 직전 금융권 구축의 실전 이슈(업그레이드 제약·자동 복구 미흡 등)를 선제 반영했습니다.
상용 솔루션 의존도를 낮추고, 표준화된 개발 환경과 사용량 기반 비용 투명성(쇼백/차지백)을 확보했습니다.
※ 고객사명은 정보보호를 위해 익명으로 표기했으며, 일부 사례는 특정 프로젝트 기준입니다.
검증된 구축 역량으로,
하드웨어부터 운영까지
대규모 시스템 구축·운영 경험과 검증된 기술 역량을 보유한 삼성SDS 자회사입니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표준
컨테이너·쿠버네티스 기반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를 표준으로, 확장성과 이식성을 갖춘 개방형 플랫폼을 설계합니다.
End-to-End 구축
서버·네트워크·스토리지 하드웨어 구축부터 IaaS·PaaS·CI/CD·모니터링·과금·보안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실전 Lessons Learned
금융권 개방형 클라우드 구축에서 실제 발생한 기술 이슈를 다음 구축에 선제 반영해 시행착오를 줄입니다.
검증된 전문 인력
COA·CKA·CKS 등 공인 자격을 보유한 인력이 대규모 유사 사업의 PL·담당으로 참여한 이력을 보유합니다.
금융권·대기업 경험
은행·보험·카드·증권 등 규제 산업과 대기업 그룹사의 클라우드·CI/CD 구축 레퍼런스를 다수 보유합니다.
안정적 운영·복원력
실제 운영 환경에서 검증한 자동 복구·무중단 확장 설계로, 장애에 강하고 안정적인 플랫폼 운영을 지원합니다.
우리 조직에 맞는 IT 플랫폼,
전문가와 함께 설계하세요
애플리케이션부터 DevOps·데이터·클라우드까지 — 에스코어가 End-to-End로 구축합니다.
